숙명여대 서양화과 합격후기
- Erum

- 3월 27일
- 1분 분량
손흥민과 같은 손씨인 그녀 역시 남다르더군요.
깔끔하게 숙명여대 하나 쓰고선 올인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최초합. 너무 멋지지 않습니까?
사실 반수인데 학교 휴학을 안 한 상태로 입시를 하느라 막판에 체력적으로 많이 힘들어했는데
보시다시피 시험작에서 신기하게도 힘든 티 하나 없이 견고한 그림을 만들어냈습니다.
이러한 흔들림 없는 그림을 학원에서 그려주니 시험장 보낼때도 걱정이
안되더라구요 ㅎㅎㅎ
고맙다 손씨 너무 축하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