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성여대 아트앤디자인 합격후기
- Erum

- 3월 13일
- 1분 분량
프로 반수러 0린이☺️
0린이는 다른 학원에서 대진대에서 추계예대로 반수를 거치고, 한 번 더 반수를 하기 위해 학원을 옮겨온 학생입니다.
0린이는 몇가지 고칠점이 있었는데요. 체력이 매우 약했습니다. 그 때문인지 그림에 기복이 있었고, 또 얼굴부분 묘사에 집착하다가 눈코입 외곽을 따보이게 만들었습니다.
상담을 해보니 체력이 약했던 것은 다이어트 때문이었더군요.😱
그래서 건강을 잘 챙기면서 다이어트를 하는 것으로 방법을 바꿨습니다.(지속적인 칼로리 부족은 오히려 기초대사량을 떨어뜨려서 체중은 그대로인데 더 먹게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어쨌든 체력이 좋아지니 그림도 기복없이 평균 상위권을 유지하게 됐습니다. 그리고 눈코입 부분이 따보이던 것은 그림 전체를 한눈에 보는 과정을 아예 시험계획 안에 넣으면서 좋아졌습니다.👍
0린이는 시간 계획을 잘 세우는 학생 중 하나였는데요. 자주 그림옆에 타임라인을 적고 수업(시험)에 임하곤 했습니다.(선생님들이 아무리 강조해도 타임라인을 적어서 체크하기가 쉽지 않고, 적었다하더라도 그것대로 해보고 수정하며 업그래이드 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하지만 0린이는 그걸 꾸준히 했던 학생들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채색 초반에 밝음과 어둠을 구분하고, 색배열을 하면서 약간의 덩어리느낌을 내면 곧잘 완성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정해진 시간안에 계획한 완성도를 낼 수 있다는 건 시험에 매우 유리합니다. 그 다음 과정인 묘사시간을 길게 가져갈 수 있으니까요. 그렇게 큰 세가지 문제가 해결되니 실기가 안정되었고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0린이는 지금 학원에서 강사교육을 받으면서 고1고2 후배들의 그림을 돕고 있습니다. 아마도 이번 고1고2는 실기계획잡는 걸 잘 할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0린이가 후배들에게 남긴 말을 적을까 합니다.ㅎㅎㅎㅎ☺️
“무리한 다이어트는 그림에 기복을 만들 수 있습니다. 잘 먹고, 잘 자고 생활합시다! 그래야 합격합니다”
0린아~ 너의 대학생활을 선생님들은 항상 응원한다. 물론 다이어트와 건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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