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명여대 서양화과 합격후기
- Erum

- 3월 13일
- 1분 분량
서0이는 고2때 인서울을 목표로 유학 온 새하얀 학생이었습니다:)
약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끈기가 엄청났습니다.🌝
처음엔 수시 비중60% 정시비중 40%로 상담해서 준비했고,
고3 여름방학부터는 정시비중을 99%로 바꿨습니다. (수능에 자신이 없다며 좀 징징대긴 했지만요..)😅
그래도 수시땐 숙명여대에서 예비4번을 받았습니다. 정말 아쉬운 예비합격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수능준비, 정시특강을 할 자신이 없 다며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격려와 친구들의 응원으로 금방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수시준비하며 실기가 많이 늘었기 때문에 서로서로 격려하면서 정시특강 분위기도 좋았던거 같아요:)😁
수능끝나고 정시 1차상담때 ”수능이 낮더라도 최대한 인서울 가능한 대학을 찾아 줄게~“라고 이야기 했던 게 생각나네요~ㅎㅎ. 지원 예상대학을 뽑아줬을 때 ”이 성적으로 가능해요!!“라며 기대에 찬 눈빛이었습니다. (서0이는 실기로 94점 이상이면 합격이 가능한 상황이었고, 충분히 해낼거라는 믿음이 있었습니다.)🧚🏻♂️
가군 시험보고 나군 준비하며 체력문제로 많이 힘들어했었는데 끝 까지 잘 마무리하고, 시험도 잘 보고와서 너무 기특하고 대견했어요 ☺️
서0아~ 숙대학식 먹으며 즐거운 대학생활 즐기길 바래~~ 축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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