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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합격후기
우리 양이는 요즘에 아주 보기 드물게 독기 가득한 아기 치와와 같은 친구입니다. ㅎㅎㅎ 작년에도 진짜 손에 꼽게 열심히 하던 친구인데 원하는 학교에 가지 못했답니다..🥹 하지만 불굴의 그녀.. 원하는 학교에 가기 위해 뒤도 돌아보지 않고 반수를 선택했고 드디어 원하는 학교에 합격하는 쾌거를 이뤄냅죠ㅠㅠㅜㅜ 정말 제가 다 미안할 정도로 아픈 손가락이었는데 이렇게 성공하니 이 일을 하는 보람이 느껴지네요 ㅎㅎ
정시 파인 친구들도 끝까지 포기하지 말고 우리 한번 해내봅시다.🫶

Erum
3월 26일


서울여대 현대미술전공 합격후기
김0영이는 정말…^^음음 합격 소식을 들었을 때 어찌나 기쁘던지~ 작년부터 서양화를 시작하고 첫 입시에서는 실패를 맛보았지만 힘든 상황 속에서도 끝까지 진지하게 수업에 임해준 친구입니다! 그림에 그렇게 고민을 많이 하더니… 두번째 입시에서 이렇게 수시로 붙어주니 너무나도 짜릿하네요! 대학 가서는 하고 싶었던 작업하면서 행복한 고민만 하길 바라😛

Erum
3월 26일


국민대 회화과 합격후기
0선이는 그림을 그릴 때 눈이 항상 반짝반짝🤩빛나는 친구입니다. 선생님들은 그런 눈빛을 결코 외면할 수 없지요. 늘 선생님들의 관심과 조언을 귀담아듣고, 지도 받은 대로 성실히 실천했기에 좋은 결과가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고3이 되어 회화 실기를 시작했지만, 그림 그리기 자체를 즐기고 학원 생활도 기쁘게 받아들였어요. 잘될 수밖에 없는 모습이었지요.👍

Erum
3월 26일
![[장학]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성균관대 회화과 합격생인터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ac84ae81145940928e4de854a79f7cc7~mv2.jpg/v1/fill/w_187,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9becf_ac84ae81145940928e4de854a79f7cc7~mv2.webp)
![[장학]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성균관대 회화과 합격생인터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ac84ae81145940928e4de854a79f7cc7~mv2.jpg/v1/fill/w_187,h_25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9becf_ac84ae81145940928e4de854a79f7cc7~mv2.webp)
[장학]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성균관대 회화과 합격생인터뷰
Q 평소 실기시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A 저는 항상 완성도가 낮아 고민이 많았습니다. 이에 이상한 집착이나 습관을 버리고 진정으로 중요한 것에 집중하려고 했습니다. 예를 들어, 모든 것을 완벽하게 그리려 하기보다는 중요한 포인트를 위주로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사진에 많이 집착하는 편이었는데, 김예진 원장님이 조언해주신 대로 사진을 그대로 그리기보다는 빛의 느낌을 생각하며 그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로 인해 사진과 닮게 그리면서도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릴 수 있었고, 그림 실력이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매일 실기 노트를 작성하며 반복되는 단점을 파악하고, 선생님들이 계속 고치라고 말씀해주시는 부분들을 특히 중점적으로 개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선생님들께 계속 여쭤보는 것도 중요한 포인트였습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완성도가 많이 향상되었습니다. Q 각 대학별 실기시험을 어

Erum
3월 20일
![[3관왕]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경희대 회화과, 상명대 조형예술학과 합격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44631aaef52f4235843a02c86c3f7580~mv2.jpg/v1/fill/w_187,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9becf_44631aaef52f4235843a02c86c3f7580~mv2.webp)
![[3관왕]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경희대 회화과, 상명대 조형예술학과 합격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44631aaef52f4235843a02c86c3f7580~mv2.jpg/v1/fill/w_187,h_250,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9becf_44631aaef52f4235843a02c86c3f7580~mv2.webp)
[3관왕]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경희대 회화과, 상명대 조형예술학과 합격후기
땡은이는 가고 싶은 학교가 확고했던 친구예요 그 학교는 바로 건국대!ㅎㅎ 다들 많이들 가고 싶어 하는 학교죠? 제 입시 시절과는 다르게 이제 성적 반영률이 꽤나 올랐더군요.. 그림만 잘해서는 안 되는 이 힘겨운 세상(절레절레) 아무튼 작년 땡은이는 성적이 본인이 원하는 만큼 나오지 못했고 그림도 그 당시엔 좀 부족했던 터라 합격을 하긴 했지만 원하는 학교에는 가지 못했습니다 ㅠㅠ 하지만!!! 그녀의 집념… 반수로 원하는 학교에 붙어버렸습니다.. 그것도 가나다군 다…멋있게 입시를 마무리한 친구죠ㅋㅋ 입시 내내 간절함이 컸던 만큼 불안감도 많이 가진 승땡이라 조용히 눈물을 훔치던 모습을 꽤나 봤어요.. 제가 보기엔 본인을 그렇게까지 채찍질 하지 않아도 잘 했을 거 같은데 말이죠. 시험을 보고 와서도 항상 망했다고 걱정했습니다… (학원에서 시험 보면 항상 상위권에 있었으면서 망해봤자 얼마나 망쳤겠냐고요 이 사람아… 기만쟁이! ) 이런 걱정인형인 부분 제

Erum
3월 20일


추계예대 미술창작학부 합격후기
아0이는 홍이룸에서 입시를 하던 친구였는데요☺️ 당시 모델 수업을 강이룸에서 통합하여 진행했어서 과기대를 준비하기 위해 강이룸으로 넘어온 케이스였어요. 여유롭게 평소작을 할 틈 없이 바로 모델 시험으로 연습을 들어갔었는데 홍이룸에서 기본기가 잘 잡혀있던 상태로 넘어온 친구라 형태력과 채색이 꽤나 안정적이었습니다.🤩 우선 덕분에 1차 위기는 수월하게 넘어갔는데요 문제는 표현력이었습니다. 정시가 목표였던 친구라 시험을 많이 치러보지 못 한 상태였거든요ㅜ. 완성을 해야 된단 생각에 많이 조급했는지 물감만 발려진 무언가가 되어 버렸죠… 모든 붓 터치는 설명을 위한 것이어야 하는데 목적성이 없이 휘두르는 느낌.. 이러한 표현력이 아쉬웠습니다. 가르치면 곧잘 따라오던 친구라 늦게 만난 게 너무 아쉬웠어요 ㅠㅠ 그렇게 첫 도전인 과기대 수시에 실패했지만 아픔을 딛고 꾸준한 노력으로 합격한 친구입니다.🥳 워낙 내성적인 친구라 초반엔 질문도 많이 없고 대답도

Erum
3월 20일


서울여대 현대미술학과 합격후기
다0이는 함께한 시간이 많아서 이야기가 한 보따리라 글을 쓰는게 참 쉽지 않네요 😅 하지만 글이 너무 길어지면 여러분들이 읽다 지칠 수 있으니 최대한 할 말만 해보겠습니다 ㅋㅋ 딴 길로 새지 않게 바로 그림 얘기를 해보자면 평소작에서는 색도 감각적으로 쓸 줄 알고 관찰력도 좋아 정성 있게 그림을 아주 잘 그렸습죠
워낙 섬세해서 부분부분 쪼개보는 탓에 오랜 시간을 들여 그린 그림은 너무나도 좋았으나 시험에서는 그런 하나하나의 디테일을 놓지 못해 속도가 느려 밀도가 안 나오던 친구입니다🥲 게다가 부분적으로 그리는 아주 못된 습관까지! ᕙ( ︡’︡益’︠)ง 심지어 가고 싶어 하던 학교들이 2절에 4시간이라 어떻게든 시간 내에 그림을 완성하는게 목표였습니다.
위와 같은 문제를 이해를 못 하는건 아니에요 왜냐면 선생인 저도 학생시절 제 관찰력에 취해있었습니다 ㅋㅋ. `변화가 보이는데 어떻게 생략하라는 거지?‘ 라는 생각과 고집이 있었기 때문! 하지만

Erum
3월 20일


추계예술대 미술창작학부 합격후기
안녕친구들~ 예진쌤이야~ㅎㅎㅎㅎㅎ😆
이번 합격생은 민0이라는 친구 이야기야! 이 친구는 예비반 때부터 혼자 타지에서 올라왔어. 응애임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학교에 가겠다는 목표를 잃지 않으며 정말 열정 있게 수업에 임해준 친구야 너무 기특하지! 함께한 시간이 길어서 그런지 얼마나 입시에 진심이었는지를 잘 알있었기 때문에 합격 소식에 큰 안도감과 함께 너무나도 행복했어.
민0이는 입시 막판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져 몸 상태가 좋지 않았지만 끈질긴 면이 있어 쉽게 포기하지 않는 성격을 지녔어, 그림이 잘 풀리지 않고 내 뜻대로 그려지지 않을 때 짜증나서 그리기 싫을 법도 한데 끝까지 그림을 마무리하던 친구거든. (딱 한번 울던 모습을 본적있는데 뿌애앵 울때 너무너무너무 귀여워 너무 변태스럽나.. 하지만 귀여운 걸 어떡해! ) 외형도 완전 아기 찹쌀떡같이 생겼는데 그런 집요한 모습을 보니 더 멋있어 보이는거 있지? 평소에도 너무나도 잘 그리던 친구인데

Erum
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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