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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관왕] 서울여대 서양화과, 성신여대 현대미술 합격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6b70617b5c824b108ca97a5a2cb25a90~mv2.jpg/v1/fill/w_20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9becf_6b70617b5c824b108ca97a5a2cb25a90~mv2.webp)
![[2관왕] 서울여대 서양화과, 성신여대 현대미술 합격후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6b70617b5c824b108ca97a5a2cb25a90~mv2.jpg/v1/fill/w_148,h_18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9becf_6b70617b5c824b108ca97a5a2cb25a90~mv2.webp)
[2관왕] 서울여대 서양화과, 성신여대 현대미술 합격후기
Q. 평소 실기시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적고 단점을 보완하거나 장점을 더욱 살리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적어주세요. A. 저의 장점은 성실함이라고 생각합니다. 되도록 학원에 일찍 가서 전날에 그린 그림을 보완했고, 표현을 더 섬세하게 할 수 있을 때까지 반복연습 했습니다. 그리고 단점은 그림을 조화롭게 맞추는게 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시험전날 지금까지 그렸던 그림을 끄집어 내어 선생님과 함께 조화를 맞춰본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습니다. Q. 각 대학별 실기시험을 어떤 식으로 풀어나갔는지 궁금합니다. A. 서울여대: 우아하고 화사한 분위기의 중년여성이 나왔습니다.편안한 인상에 환한 미소를 띄고 있어 평소 학원에서 연습한 루틴대로 풀었습니다. 제 그림이 돋보이도록 마무리에 좀 더 집중해서 그렸습니다. 성신여대: 로뎅의 생각하는 사람 이미지가 나왔습니다. 유형이 예상과 다르게 나와 당황했지 실기고사

Erum
3월 13일


한성대 서양화과 합격후기
지금 즐거운 대학 생활을 하고 있는 0지는 입시기간 울기도 많이 울고, 웃기도 많이 웃어서 생각이 많이 납니다.☺️ 0지의 그림은 뒤로 나와서 전체를 한눈에 봤을 때 느낌이 매우 좋았습니다. 빛 느낌을 전체적으로 통일감 있게 다룰 줄 알았고, 색감을 쓸 때는 사진 이미지에 있는 색감과 비슷한 색을 사용했는데 빛 느낌과 어울려서 꽤 눈에 띄었습니다. 빛 느낌을 잘 다루니 평소 수업에서 완성도 높은 그림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연합시험에서는 떨려서 집중이 잘 안되는지 밀도가 평소만큼 나오진 못했고, 기복이 약간 있었습니다. 이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0지는 눈물 나는 노력을 했습니다.🥲 우선 우수작과 시험작을 비교해 본 후 우수작의 느낌이 나오도록 그림을 보완하도록 했습니다. 그리고 시험때 시간에 쫓기지 않도록 시험계획을 자주 수정하면서 맞춰갔습니다. 묘사를 더 하기 위해서 정한 시간안에 계획한 묘사를 해내는 연습도 많이 시켰고요. 게다가 0지는 그

Erum
3월 13일


국민대 회화과 합격후기
0서는 그림에 관심이 많아서 중학생때부터 학원을 다니던 친구입니다. 그러다가 고2 겨울방학 때, 친했던 학원 선배인 정0이의 이화여대 합격을 본 후에 진학상담을 요청했습니다. 이런 0서의 의사표현이 저는 놀라웠습니다. 항상 자기 생각을 잘 밝히지 않는 0서가 스스로 열심히 해보겠다며 목표를 정하다니, 대견하면서도 참 놀라웠습니다. 0서는 국민대 회화과 진학을 목표로 삼고 실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국민대 <주제가 있는 회화> 실기는 관찰과 묘사 부분에서 조금 부족한 면이 있었지만, <아이디어 스케치와 글쓰기>에서는 학원 이론수업(미교뽁)을 3년 동안 공부한 것이 “전공지식, 논리력, 상상력”을 키우는데 매우 도움이 되었습니다. 0서는 입시기간 동안 국민대 <주제가 있는 회화> 실기 유형으로 모의시험을 수십차례 진행하면서 국민대에서 중점적으로 보는 문제이해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많은 시간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공간에 대한 관찰력과

Erum
3월 13일


세종대 서양화과 합격후기
0현이는 전남 광주에서 온 고3학생이었습니다. 처음엔 홍이룸에서 하다가 특강때부턴 강이룸에서 마무리를 했습니다.😊 쿨한 성격이어서 그런지 그림도 쿨하게 부분적으로 그렸고, 묘사력이 약간 부족해서 정리가 안되어 보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알고보니 인체실기 경력이 짧더군요.🥲 그래서 주말수업때(0현이는 주말반) “시범-설명-따라서 그리기-평가”를 반복해서 그림을 전체적으로 그리는 습관을 들였습니다. 그리고 묘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재질감“(빛을 흡수, 반사, 투과하는 정도에 따라 톤이 달라짐)을 제대로 표현하도록 했고요. 끝무렵에는 시험작을 모아서 정리하는 법을 익히도록 했습니다. (약간 어두웠던 색감이 밝아진 건 덤😀) 그 후로 0현이는 약간의 과도기를 거치더니 중간톤이 매우 풍부해졌고, 마감도 훌륭하게 할 수 있었습니다. 주말마다 기차로 광주까지 왔다갔다 하는게 힘들었을텐데 쿨하게 불평 한마디 없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니 ‘알아서 잘 커

Erum
3월 13일


추계예술대 미술창작학부 합격후기
양이는 부끄러움이 많은 성격임에도 그림에 관해서는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 질문하고 바로 해결하려하는 노력파였습니다. 양이의 그림은 큰 느낌을 이용해 대상을 회화적으로 표현하는 능력이 있었지만, 가끔 묘사하는 중에 밝음이 어두워지거나, 주제부의 강약 조절을 잘 못해서 부자연스럽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밝음이 어두워지는 문제점은 초벌 단계에서 어둠안에 있어야할 톤이 밝음의 영역으로 넘어가고 있진 않은지 주기적으로 체크할 수 있도록 했고 (시험 계획에 포함시켜서 그리다가 뒤로 나와서 밝음을 체크하도록 했고, 이게 몸에 배면서 점차 개선되었습니다. 밝게 쌓는 방법을 터득하면서부턴 빠르게 좋아졌고요.☺️) 그리고 주제부가 부자연스럽게 나오는 문제점은 5시간 시험계획 중 일부를 수정해서 해결했습니다. 양이는 손이 빨랐기 때문에 완성이 어려운 학생은 아니었습니다.(오히려 과해지는게 문제..)그래서 미완성할 일이 없으니 주제부 묘사에 좀 더 충분한

Erum
3월 13일


성신여대 서양화과 합격후기
진이는 수능 후에 부산(디보이스미술학원)에서 강남 이룸으로 정시 준비를 하러 온 학생인데, 열정적이고 매우 성실한 학생이었습니다. 그림을 그리는 좋은 자세와 명쾌한 톤단계는 잘 잡혀 있었고, 수능공부에 집중하느라 그림을 그리는 시간이 부족했는지 완성도와 표현력이 약간 부족했어요.(디보이스 원장님은 정시기간에 진이의 완성도를 집중적으로 끌어올려달라셨습니다😂) 진이와 정시진학상담을 해보니 전신인체수채화에 자신감이 없는 상태였고, 자신이 얻은 수능성적으로 합격 가능성이 높은 대학을 추천받길 원했습니다. 학원 진학프로그램을 이용해 가군 대학 합격 가능성 확인결과 성신여대가 80% 이상 나왔고 성신실기유형 테스트에서도 좋은 점수를 받았습니다.(성신여대 시험은 전신이 나오지 않고, 주로 얼굴 또는 인체의 특정한 부분을 혼합재료를 사용해 색채소묘하는 시험을 봅니다.) 진이는 성신여대 유형 실기에서 전신인체화보다는 완성도와 디테일한 표현이 안정적으로 나왔고,

Erum
3월 13일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합격후기
겁 없는 고쓰리 전씨… 이 친구는😅 할 이야기가 많네요. 채색할때 강사가 시범하듯 농도를 과감하게 써서 완성도가 높았고, 좋은 그림에 대한 이해도 있어서 그림이 호감이었습니다. 그런데 특이한 단점이 하나 있었습니다. 그건 대학에 큰 욕심이 없어서 다른 학생들에 비해 의욕이 그리 크지 않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전씨와 같은 학생은 의욕이 생기면 그림이 무섭게 늡니다. 그래서 의욕이 생길만한 계기를 만들어야 했습니다. 여러차례 상담도 하고(말수도 적은 학생입니다) 당근을 주기도 하고, 채찍을 들기도 하고, 말로 할 수 있는 모든 걸 해봤는데, 결국엔 정시에 목표대학이 정해지고 나니까 “내 인생은 재수는 없다”면서 그 동안의 본인의 단점을 빠른 시간 안에 다 찾아 고치기 시작했습니다.🤔 하루 하루가 다르게 그림이 변해갔죠. ㅎㅎ 그 모습을 본 선생님들이 다들 놀라면서 전씨를 바라보던 날이 생각납니다.☺️ 원래 전씨의 그림은 5% 아쉬운 느낌이었는데

Erum
3월 13일


추계예술대 미술창작학부 합격후기
우리 훈남 황이는 정말 매우 성실하고 바른 엄친아였어요~😊 출결이면 출결 수업태도면 수업태도, 어느 것 하나 나무랄 데가 없는 학생이었죠. 하지만 인체수채화를 제대로 한 경력이 얼마 안된 친구이다보니 스케치와 채색 모두 어려움이 많아 안타까웠습니다. 그래서 먼저 많은 시범을 보여줘서 채색과정을 단계별로 이해를 시켰어요. 그리고 스케치부터 차근차근 만들어가도록 연습시켰고, 채색도 얼굴 손 발 개체부터 전신 순으로 차근차근 만들어 갔습니다. 기본 바탕이 착실한 아이라 숙제랑 그림에 관한 일기도 써가며, 수업 계획에 맞게 잘 따라와 주었어요. (식사시간에도 이동하는 시간에도 그림이야기를 했다더군요…🥹) 본인의 그림을 스스로 어떻게든 만들어 내던 모습, 자기 그림이 밀려 보일까봐 터치 하나라도 더 넣으려던 모습이 애잔하면서도 늘 물가에 내놓은 아이같은 기분이었어요. 시험보러 들어갈 때 같이 들어가고 싶을 정도로요🤭 그런 녀석이 대학생이 되어 작업도

Erum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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