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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합격후기
부산 동인고3 김❤️우 장점: 작년 밀도로 이룸 탑일 정도의 친구입니다. 👍 형태력도 좋고 그림양, 묘사력 크게 모난곳 없어 쉽게 가르친 친구..하지만 수능성적은 성균관 예비도 힘들 정도였는데, 예비 2번 받았어요. 멋쟁이🫶
단점: 시험작에서 기복이 심했습니다. 마음이 급할수록 냉정함을 찾아야하는 타이밍에 더 급해지는 성향이라, 잘 뜨던 형태도 말도 안되게 틀리거나 설명없이 물감만 바르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ρ༎ຶོ`) 어느 정도냐면 다른 사람의 그림이라고 느껴져서 못찾을 정도의 수준…🥺
하지만 이러한 과정과 실수를 통해 실전에서 당황하지 않고 잘 그리고 나왔습니다. ☆〜(ゝ。∂) (과기대 문제에 공간을 그리라는 언급이 있어 당황했을법 한데 재현작을 보니 학원에서 연습한 데로 아주 적절하게 잘 그림🤩)
학원생활: 성격은 겉으로 보이는 행동이나 어투로는 아주 거만한 느낌이 있는데 (애들이 건우를 재수없어했음ㅎ👅) 사실은 속으로

Erum
3월 19일


덕성여대 아트앤디자인 합격후기
<프로필>🌸⬇️⬇️ ID: 정@원
닉네임: 왕눈이 딱따구리 레벨:19 “ 그래, 그럴 수 있지 ” 이룸의 수다쟁이. ☺️ 붉은색이 찰떡이고 큰 눈이 특징 기본기가 좋아 고난도의 문제도 무난하게 소화 할 수 있음 급 발진의 성격은 있지만 그러려니 하고 쿨하게 넘기는 뒤끝없는 성향
<능력치> HP: 텐션이 매우 높아 쉽게 지치지 않음, 단 본인의 HP 최대치의 10%만큼 원장의 HP를 소모하며 학원 생활을 함
민첩성: 성실한 편은 아니지만 즉흥적이고 빠른 판단력으로 문제를 잘 해결
공격력: 경쾌한 그림 스타일은 아니라 공격력 자체가 매우 높진 않으나 전체적인 밸런스를 잘 맞춰 공격 성공률은 높음
방어력: 형태력이 뛰어나 처음 해 보는 모델수업도 같이 그린 언니, 오빠들에게 뒤지지 않는 높은 방어력을 지님 (말 🐴상으로 얼굴을 길게 그려 방어가 뚫리는 경우도 간혹 있음ㅋㅋ🤣) 속도: 입시 초반 레벨에서는 멀리서 보면 좋지만 들여다 보았을시

Erum
3월 19일


서울여대 현대미술과 합격후기
<프로필> 이름: 장0연 닉네임: 플렉시블(flexible) 장. 나이: 미대입시 가르치면서 처음 보는 나이 경력: 10개월 (진짜임) <능력치> HP: 낮음(지각결석이 있었지만 등원했을 시엔 입 다물고 열심히 그림) 민첩성: 머리가 좋아 노력 조금하고 최대 효율을 뽑음 공격력: 경력이 짧은데도 그림을 효율적으로 건드릴 줄 알아서 점수가 먹히는 공격포인트를 정확히 어택 ( 예시: 죽어도 잘 해야 하는 얼굴 같은 부분을 사수하는 능력) 방어력: 자신을 남과 비교하지 않는 강인한 멘탈을 지님 (나이가 많은 다른 학생들이 그림시작나이가 늦었다 생각이 들 때 스스로 고립, 자신감을 잃고, 적응을 못하는 경우가 많음) 기술: 손, 발이나 옷 주름같이 중요하지만 얼굴보다는 덜 티 나는 부분을 회화적인 느낌이 나도록 맞춰서 고수인 듯한 착각을 일으킴 체질: 뽀로로 기질이 있어 중간중간 쿨타임 필요 기민성: 가끔 형태가 아무리 잘 나와도 초벌 채색이 맘에 안 들

Erum
3월 19일


국민대 회화과 합격후기
국민대 회화과 새내기가 된 고3합격생입니다.☺️ 하,,,,, 이 아이는 정말 할 말이 많고 사연도 많습니다. 그래서 유독 가슴졸이며 합격자발표를 확인했던 학생입니다.🥺 아마 모든 선생님들이 같은 마음이었을거에요. 선생님들도 이런 마음인데 이 아이는 얼마나 더 간절했을까요? 홍이는 예비입시반때부터 정말 입시반 못지않게 열심히 하던 학생이었습니다. 기본기가 좋았지만 겁이 많아 손이 느리고 또 부분적이기까지해서 그 점을 고치는데 오랜시간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이런 고민 가지고 계신 입시생 여러분들 많겠죠? 그게 얼마나 고치기 힘든지도요,,,) 습관을 고치는게 쉽진 않았지만 홍이는 성실하고 그림에 진심이어서 선생님들의 조언에 잘 호응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좋을 결과를 냈네요. 주륵…😭 그래서 홍이의 국민대 합격은 정말 …. 감동적입니다. 수시때 2차 면접 대기장소에서 만나 아이디어스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말은 안했지만) 저도 내심

Erum
3월 19일


한성대 서양화 합격후기
민이는 재수생 언니, 오빠들이랑 수시 특강을 일찍부터 시작한 아기 고3이었습니다. 처음 겪어보는 고된 수업에 빨리 지칠까 걱정했었는데 그런 저의 걱정이 무색하게 몸이 힘들다고 한 적이 한 번도 없었고, 수시 결과에 대해 불안해 하기보다는 오히려 더 열심히 해버리는 아주 좋은 자세를 가진 멋쟁이입니다. 역시 사람은 겉모습으로 판단하면 안 된다고 비실거리는 외형인데 속은 옹골찬 외유내강의 상여자 민0.😎
그리고 특강 때 힘들곤 하면 눈물 보이는 친구들도 있는데, 민이는 눈물도 보인 적 없는 몇 안 되는 레어템입니다. 집중할 때는 표정이 동태눈처럼 변했다가, 칭찬을 입력하면 수줍게 배시시 웃는 기능도 있어서 많이 귀여웠습니다.(*´ω`*) 성격만큼이나 그림도 기복 하나 없어 좋았습니다. 말귀를 어찌나 잘 알아듣는지, 초벌 채색에 물감 양을 듬뿍 써서 완성 느낌이 빨랐고, 거기에 난이도에 맞춰 밸런스도 잘 맞추는…저에게 보람을 챙겨주는 친구였습니다.

Erum
3월 19일
![[2관왕]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합격인터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1b4c73b42abd4a1db959a85ef57057ae~mv2.jpg/v1/fill/w_20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9becf_1b4c73b42abd4a1db959a85ef57057ae~mv2.webp)
![[2관왕]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합격인터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1b4c73b42abd4a1db959a85ef57057ae~mv2.jpg/v1/fill/w_148,h_18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9becf_1b4c73b42abd4a1db959a85ef57057ae~mv2.webp)
[2관왕]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합격인터뷰
Q 평소 실기시험을 위해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A 제 장점은 형태력이 좋고 인상을 잘 뜨는 것이었습니다. 인상은 채색하는 게 재밌어서 큰 어려움은 없었지만, 이목구비를 당기려 하다 보니 따지는 느낌이 생겼습니다. 지적받고 난 후 최대한 빨리 고치고 싶어서 선생님 시범을 많이 참고했고,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형태력은 처음부터 눈으로만 보고 형태를 떴기 때문에 큰 어려움이 없었습니다. 정물 지적도 크게 받지 않았는데 그냥 원기둥 육면체 구를 떠올리며 양감 내는 걸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렸습니다. 다만 손이 느린 편이고 마음이 급해지면 그림에서 둔탁한 느낌이 났고, 정특 전까지는 마감에 신경 쓰지 못 했습니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따지는 느낌은 정특 중에도 계속 지적받았기 때문에 시험 때 신경을 많이 썼습니다. 정시 때 쉰 이후로 기복이 엄청 심했지만 그래도 시험 계속 치면서 조금 나아졌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얼굴이랑 머리카락 손 발은

Erum
3월 19일
![[3관왕]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동덕여대 회화과 합격인터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5c5b6830aa414e48a6ee1e0e299cb1cc~mv2.jpg/v1/fill/w_200,h_250,fp_0.50_0.50,q_30,blur_30,enc_avif,quality_auto/e9becf_5c5b6830aa414e48a6ee1e0e299cb1cc~mv2.webp)
![[3관왕]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동덕여대 회화과 합격인터뷰](https://static.wixstatic.com/media/e9becf_5c5b6830aa414e48a6ee1e0e299cb1cc~mv2.jpg/v1/fill/w_148,h_185,fp_0.50_0.50,q_90,enc_avif,quality_auto/e9becf_5c5b6830aa414e48a6ee1e0e299cb1cc~mv2.webp)
[3관왕] 서울과기대 조형예술학과, 건국대 현대미술학과, 동덕여대 회화과 합격인터뷰
Q 실기시험을 잘 보기 위해 평소에 어떤 준비를 했는지 궁금합니다. A 시험을 치기 전 시간대별로 계획 세워놓고 그날 친 시험이나 평소 작에 대한 피드백, 자기평가 등을 메모장에 잘 정리해두고, 그걸 자주 읽고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고 하는 건 입시생이라면 당연한 태도라 노력이라고는 할 수 없을 것 같아요. 묘사시간을 확보하기 위해 스케치~초벌에서 나만의 루틴을 만들려고 하였습니다.(하지만 시험을 자주보는 시기가 아니라면 다양한 방식을 시도하면서 자신한테 맞는 방식을 찾는 걸 추천해요…!) 물감량(농도 진하게) 못 쓰는 것과 밝은면 묘사가 저한텐 가장 큰 문제였는데 물감량은 카피 시험(평소작으로 그린 거 시험을 치는 거)을 치면서 감을 잡았고, 밝은면 묘사는 초반 물감량이 해결되니까 묘사할 시간이 늘어나 자연스럽게 해결이 되었습니다. 물감 쓰는 게 두려운 소심한 사람에게는 입시란 너무 가혹한 세계인 거 같아요. 하지만 여러분…. 물감을 아낀 만큼

Erum
3월 13일


숙명여대 서양화과 합격후기
서0이는 고2때 인서울을 목표로 유학 온 새하얀 학생이었습니다:) 약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끈기가 엄청났습니다.🌝 처음엔 수시 비중60% 정시비중 40%로 상담해서 준비했고, 고3 여름방학부터는 정시비중을 99%로 바꿨습니다. (수능에 자신이 없다며 좀 징징대긴 했지만요..)😅 그래도 수시땐 숙명여대에서 예비4번을 받았습니다. 정말 아쉬운 예비합격이었는데 그래서인지 수능준비, 정시특강을 할 자신이 없 다며 힘들어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선생님들의 격려와 친구들의 응원으로 금방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수시준비하며 실기가 많이 늘었기 때문에 서로서로 격려하면서 정시특강 분위기도 좋았던거 같아요:)😁 수능끝나고 정시 1차상담때 ”수능이 낮더라도 최대한 인서울 가능한 대학을 찾아 줄게~“라고 이야기 했던 게 생각나네요~ㅎㅎ. 지원 예상대학을 뽑아줬을 때 ”이 성적으로 가능해요!!“라며 기대에 찬 눈빛이었습니다. (서0이는 실기로 94점 이상이면

Erum
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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